USMC P41 HBT 트라우저

  • USMC were wearing P41 3rd trouser for Guadalcanal campaign in 1942.
  • USMC were wearing P41 3rd trouser for Solomon Islands campaign.
  • USMC were wearing P41 3rd trouser for Kwajalein campaign in 1944

이것보다 더 남성스러운 트라우저가 있을까? 2차세계 대전 태평양 전쟁 속 미해명대 USMC 를 상징하는 바지이다. 현대전에 비해 많은 희생을 감수할 수 밖에 없던 상륙작전 최전선에서 뛰어 다니던 이들이다. 40년대 초중반에 가장 널리 보급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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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1930년대 말, 기존의 카키 (옅은 베이지) 색의 군복보다 녹색의 군복이 더 전투에 적합하다는 논의 후 40년대부터 올리브 컬러가 도입되기 시작했다. 해당 색상을 Herringbone twill 짜임의 원단에 도입했다. 이 원단을 줄여 ‘HBT’ 라고 부른다. 그 첫번째 유틸리티 팬츠가 P41 모델인 것. 태평양 전쟁과 한국 전쟁으로 미 해병들이 대활약 하며 HBT 원단 특유의 칙칙한 그린색 (Olive Drab) 이 상징으로 인식되었다.

소대의 주 임무에 따라 디자인을 일부 바꿔 “First” , “Second”, “Third”, “Fourth” 라는 패턴으로 구분해 보급하였다. 40년대 초~중반 부터 모든 버전이 동시다발 적으로 지급되었다. 1941~1968년, 총 28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체택되었다. 이후 1944년에 개발된 P44 팬츠 디자인의 베이스가 되었다.

P41 Trouser 1st

첫번째(1st), 네번째(4th) 패턴과 동일한 디자인을 갖고있다. 네번째 패턴은 첫번째와 달리 왼쪽의 뒷주머니에 단추가 달려있다.

회중 시계를 수납할 수 있는 와치 포켓이 있다. 타 부대 바지와 차이점은 허리단과 다리단이 접합되는 부위에 포켓이 있어 외형적으로 돋보이지 않는 다는 점이다. 또한 45도 각도의 주머니단으로 봉재되어 색다른 실루엣을 가지고 있다.

당시 원단을 고르게 염색하지 못해서, 단 마다 조금씩 탕 차이를 갖고있는 개체가 많다. 엉덩이 포켓 원단과 다리 원단의 색이 다르거나 하는 등등 색다른 믹스톤이 매력적이다.

헤링본 트윌 (Herringbone Twill)

8oz 100% 코튼, 올리브 컬러 (Olive Drab)

미해병대 (USMC) 각인이 되어있는 전용 도넛 스틸버튼(=단추)이 부착되었다.

버튼플라이가 적용되었다. 40년대에는 지퍼 테이프의 세탁 축소율과 원단의 세탁 축소율을 이 맞지 않아 비틀림이 있어 잘 사용하지 않았다.

특유의 둥글둥글한 각의 뒷 주머니타부대 트라우저와 다른점이다.

다리 단과 허리 단을 별도로 준비해서 접합하는 정석적인 의류 생산법으로 제작되었다. 이 방식은 당시의 밀리터리 의류 중 특수한 경우이다. 버려지는 원단을 줄이기 위해 다리 단과 허리단을 통일된 1개의 단으로 바꾸고, 허리에 스티치만 쳐 제작하는 방법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밑단은 3~4cm 정도 안쪽으로 접어 말아박기로 고정해두었다. 체형에 맞는 여러가지 사이즈를 제작하기 어려운 전쟁 상황 특성상, 기장을 늘릴 때를 상정하여 넉넉하게 접어서 말아박았다.

  • 개발국가: 미국
  • 개발년도: 1941년
  • 생산기간: 28년 (1941~1968)

P41 Trouser 2nd

P41 트라우저중 가장 흔한 모델이다.

타 부대 바지와 차이점으로 45도 각도의 주머니단으로 봉재되어 색다른 실루엣을 가지고 있다.

당시 원단을 고르게 염색하지 못해서, 단 마다 조금씩 탕 차이를 갖고있는 개체가 많다. 엉덩이 포켓 원단과 다리 원단의 색이 다르거나 하는 등등 색다른 믹스톤이 매력적이다.

헤링본 트윌 (Herringbone Twill)

8oz 100% 코튼, 올리브 컬러 (Olive Drab)

미해병대 (USMC) 각인이 되어있는 전용 도넛 스틸버튼(=단추)이 부착되었다.

버튼플라이가 적용되었다. 40년대에는 지퍼 테이프의 세탁 축소율과 원단의 세탁 축소율을 이 맞지 않아 비틀림이 있어 잘 사용하지 않았다.

특유의 둥글둥글한 각의 뒷 주머니타부대 트라우저와 다른점이다.

다리 단과 허리 단을 별도로 준비해서 봉제하여 접합하는 정석적인 의류 생산법과 다르게, 애초에 원단을 허리단과 다리단을 합쳐 1개의 단으로 생산했다. 허리단이 위치할 곳에 봉제를 쳐 허리처럼 보이게 만들어 두었다. 허리단을 별도로 자르면 남는 원단 쪼가리가 많아, 원단낭비를 줄이는 방법중 하나였던 것. 당시 미군 밀리터리의 대부분은 이런 방식으로 생산되었다. P41 첫번째(1st), 네번째(4th) 모델과 차이점을 보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밑단은 3~4cm 정도 안쪽으로 접어 말아박기로 고정해두었다. 체형에 맞는 여러가지 사이즈를 제작하기 어려운 전쟁 상황 특성상, 기장을 늘릴 때를 상정하여 넉넉하게 접어서 말아박았다.

P41 Trouser 3rd

타 모델과 가장 구분되는 디자인은 사선으로 이어지는 큰 크기의 주머니이다.

외형적으로 군 작업복, 퍼티그 팬츠 (Fatigue pants) 와 유사하다.

카모플라쥬(camouflage) 가 적용된 P42 팬츠의 원본 디자인 이다.

P41 트라우저중 4번째(4th)와 함께 가장 희귀한 모델이다.

헤링본 트윌 (Herringbone Twill)

8oz 100% 코튼, 올리브 컬러 (Olive Drab)

미해병대 (USMC) 각인이 되어있는 전용 도넛 스틸버튼(=단추)이 부착되었다.

버튼플라이가 적용되었다. 40년대에는 지퍼 테이프의 세탁 축소율과 원단의 세탁 축소율을 이 맞지 않아 비틀림이 있어 잘 사용하지 않았다.

특유의 둥글둥글한 각의 뒷 주머니타부대 트라우저와 다른점이다.

다리 단과 허리 단을 별도로 준비해서 봉제하여 접합하는 정석적인 의류 생산법과 다르게, 애초에 원단을 허리단과 다리단을 합쳐 1개의 단으로 생산했다. 허리단이 위치할 곳에 봉제를 쳐 허리처럼 보이게 만들어 두었다. 정석대로 길쭉한 허리단을 따로 원단에서 자르면, 쓸 수 없는 남는 원단 쪼가리가 생겨 버려지는 원단량이 많아지게 된다. 군수물자 통제하던 당시 답게, 원단의 로스량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당시 미군 밀리터리의 대부분은 이런 방식으로 생산되었다.

밑단은 3~4cm 정도 안쪽으로 접어 말아박기로 고정해두었다. 체형에 맞는 여러가지 사이즈를 제작하기 어려운 전쟁 상황 특성상, 기장을 늘릴 때를 상정하여 넉넉하게 접어서 말아박았다.

P41 Trouser 4th

첫번째(1st), 네번째(4th) 패턴과 동일한 디자인을 갖고있다. 네번째 패턴은 첫번째와 달리 왼쪽의 뒷주머니에 단추가 달려있다.

회중 시계를 수납할 수 있는 와치 포켓이 있다. 타 부대 바지와 차이점은 허리단과 다리단이 접합되는 부위에 포켓이 있어 외형적으로 돋보이지 않는 다는 점이다. 또한 45도 각도의 주머니단으로 봉재되어 색다른 실루엣을 가지고 있다.

P41 트라우저중 3번째(3rd)와 함께 가장 희귀한 모델이다.

헤링본 트윌 (Herringbone Twill)

8oz 100% 코튼, 올리브 컬러 (Olive Drab)

코코넛 나무를 이용한 너트 단추가 사용되었다.

버튼플라이가 적용되었다. 40년대에는 지퍼 테이프의 세탁 축소율과 원단의 세탁 축소율을 이 맞지 않아 비틀림이 있어 잘 사용하지 않았다. 버튼이 5개가 사용되는 대부분의 밀리터리와 달리, 4개의 버튼만 사용되었다.

특유의 둥글둥글한 각의 뒷 주머니타부대 트라우저와 다른점이다.

다리 단과 허리 단을 별도로 준비해서 접합하는 정석적인 의류 생산법으로 제작되었다. 이 방식은 당시의 밀리터리 의류 중 특수한 경우이다. 버려지는 원단을 줄이기 위해 다리 단과 허리단을 통일된 1개의 단으로 바꾸고, 허리에 스티치만 쳐 제작하는 방법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밑단은 3~4cm 정도 안쪽으로 접어 말아박기로 고정해두었다. 체형에 맞는 여러가지 사이즈를 제작하기 어려운 전쟁 상황 특성상, 기장을 늘릴 때를 상정하여 넉넉하게 접어서 말아박았다.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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