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것들을 구매해보기 시작하는 이들이 혼동하는게 있다. 구제와 빈티지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 낡은 중고 물품인 구제와 가치가 있는 빈티지는 분명히 다른 장르로 보아야 한다.
아직 빈티지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당신에게 빈티지샵을 소개한다.
SELECT SHOP.
- SOOBAAK.
- BEDFORD.
- PINEAPPLE SAUNA.
- ROCKET SALAD.
- TREUOMO.
- 1983’S
- REBIRTHDAY.
- MASTERPICE HANNAM.
- SCAPE RAW.
- ARCHIVIN.KR
- ROOMCORNER
SOOBAAK.

COMMENT.
깔끔한 아메리칸 케주얼을 추구하는 사장님의 개인취향이 가득한 수박빈티지.
ADDRESS.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17길 36 지하 1층
B1, 36, Dosan-daero 17-gil, Gangnam-gu, Seoul
BEDFORD.

COMMENT.
밴드티, 할리데이비슨 티, 빈티지 컨버스, 리바이스 빈티지, 카모팬츠, 등 80~00년대의 문화를 중심으로 스트릿하게 셀렉하는 베드포드.
ADDRESS.
서울시 마포구 연남로 11길 62
62, Yeonnam-ro 11-gil, Mapo-gu, Seoul
PINEAPPLE SAUNA.

COMMENT.
80~00년대의 스트릿웨어와 잡화를 특정브랜드, 특정 스타일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하게 셀렉하는 파인애플 사우나.
ADDRESS.
서울 마포구 동교로 272-7 3층
3F, 272-7, Donggyo-ro, Mapo-gu, Seoul
ROCKET SALAD.

COMMENT.
한국에서 밀리터리 소싱을 가장 잘해오는 빈티지샵, 로켓 셀러드
ADDRESS.
광주 동구 충장로안길 2
2, Chungjangnoan-gil, Dong-gu, Gwangju
TREUOMO.

COMMENT.
유니크한 아메리칸 케주얼 아이템을 모아둔 뜨레우모
ADDRESS.
서울시 마포구 연남로11길 58
58, Yeonnam-ro 11-gil, Mapo-gu, Seoul
1983’S

COMMENT.
멋진 청바지 페이딩이 뭔지 아는 사장님의 보물창고, 1983’S
ADDRESS.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37길 66
66, Jeonnong-ro 37-gil, Dongdaemun-gu, Seoul
REBIRTHDAY.

COMMENT.
1990~2010년대 미국 스트릿패션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리버쓰데이
ADDRESS.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로1나길 15 B1
B1, 15, Kyungheedae-ro 1na-gil, Dongdaemun-gu, Seoul
MASTERPICE HANNAM.

COMMENT.
40~80년대 라이딩 문화를 기반으로 큐레이팅하는 마스터피스 한남
ADDRESS.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35 1층
1F, 235, Itaewon-ro, Yongsan-gu, Seoul
VINCENT HOUSE.

COMMENT.
워크웨어, 밀리터리를 섞은 아메리칸 케주얼을 보여주는 빈센트 하우스.
ADDRESS.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49길 8, B1F
B1F, 8, Dobong-ro 49-gil, Gangbuk-gu, Seoul
SCAPE RAW.

COMMENT.
90~00년대 힙합과 스케이터 문화의 이해도가 높은 사장님의 애장품, 스케이프 로우
ADDRESS.
부산시 부산진구 서전로37번길 14-1 2층
2F, 14-1, Seojeon-ro 37beon-gil, Busanjin-gu, Busan
ARCHIVIN.KR

COMMENT.
빈티지 반스, 컨버스와 힙합, 밴드티, 칼하트 팬츠, 잡화를 다루는 00년대 유스문화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빈티샵 아카이빈.
ADDRESS.
서울 용산구 신흥로3길 16 1층
1f, 16, Sinheung-ro 3-gil, Yongsan-gu, Seoul
ROOMCORNER.

COMMENT.
구하기 힘든 프린팅의 밴드티와 년도별 희귀한 빈티지 반스, 빈티지 컨버스를 주로 다루는 룸코너 (방구석) 빈티지. 가격대가 꽤 있는 제품들만 다룬다.
ADDRESS.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200-71
182-7, Eunpyeong tunnel-ro, Eunpyeong-gu, Seoul

EDITOR.
KYEONG HO JANG
바쁜 여러분과 옷에 대해 떠드는 곳




